<p>안녕하세요. 전략 컨설팅 펌에서 근무하다 최근 국내 AUM 2조 원 이상의 사모펀드(PE) 딜 팀으로 이직하게 된 수강생입니다.</p><p><br></p><p>컨설턴트로서 전략적 사고와 스토리텔링에는 익숙했지만, 당시 제게 가장 큰 장벽은 '재무/회계 지식의 부재' 였습니다. 금융권 준비 경험이 전무하다 보니, 특히 PE 인터뷰의 핵심인 Technical Interview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p><p><br></p><p>그때 베인(Bain) 선배님이신 Lincoln 님의 [Financial Accounting]과 [Technical Interview]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p><p><br></p><p>이 강의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이 아닌 철저한 '실전' 중심이라는 점입니다. 시중의 회계 강의가 수험 위주라 실무와 괴리가 컸다면, Lincoln 님의 강의는 투자자의 관점에서 재무제표를 해석하고 기업 가치를 산정하는 로직을 명확하게 짚어주었습니다. 덕분에 회계 베이스가 약했던 저도 단기간에 인터뷰어들이 원하는 수준의 답변을 구조화할 수 있었습니다.</p><p><br></p><p>결과적으로 가장 우려했던 테크니컬 인터뷰를 무사히 통과하고, 원하던 하우스에서 커리어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p><p><br></p><p>저처럼 컨설팅 백그라운드를 가졌지만 Finance Skill-set이 부족해 금융권 이직을 망설이는 분들께, 이 강의가 가장 효율적인 지름길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결정적인 도움을 주신 Lincoln 님께 감사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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